삼성 라이온즈 육성선수 김백산이 1군 데뷔전에서 149km 패스트볼로 5⅔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쳤습니다. 데뷔전 성적과 향후 전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2026년 07월 02일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산의 보석 김백산 데뷔전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경산의 보석 김백산 데뷔전 -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김백산이 마운드에서 역투하고 있는 모습경산에서 탄생한 숨은 보석개인적으로는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김백산이 1군 데뷔전에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75구를 던진 김백산은 패스트볼 최고 구속 시속 149km를 기록하며 데뷔전을 빛냈습니다.![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