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현직 기자가 근무 시간 중 음주운전으로 주차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 즉시 보직해임 처분까지. 사건 전말과 공영방송 신뢰 문제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3줄 요약KBS 현직 기자(50대), 근무 시간 중 음주운전으로 주차 차량 7대 잇따라 충돌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 영등포경찰서에 불구속 입건KBS 즉시 보직해임·대기발령 조치, 징계위원회 회부 예정 퇴근 후 회식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낮 4시 40분, 근무가 한창이어야 할 시간에 서울 영등포구 KBS 본사 인근에서 한 기자가 술을 마신 채 차에 올랐고, 주차돼 있던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KBS 현직 기자가 근무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것인데, 단순한 교통사고를 넘어 언론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