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00만 책임당원 돌파, 장동혁 대표 취임 후 40% 이상 급증한 배경
매달 1천 원의 당비만 납부하면 당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책임당원. 국민의힘이 보수 정당 최초로 100만 명 돌파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취임 후 40% 이상 급증한 이유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의미를 자세히 살펴봤습니다.3줄 요약국민의힘, 보수 정당 최초 '100만 책임당원 시대' 공식 선언 (2026년 4월 9일)장동혁 대표 취임 후 책임당원 40% 이상 급증, 약 75만 명 → 100만 명 돌파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내부 결속 강화… 민심 괴리 우려도 동시에 제기 2026년 4월 9일, 국민의힘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00만의 선택, 새로운 시작'이라는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보수 정당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책임당원 1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였는데요.장동혁 대표..